2026.03.29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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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29 10:52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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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
<마태복음27:35-46> 찬송가 444장
마태복음 27장 35절에서 46절로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성자 하나님,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고난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머리 위에 죄 패를 붙이신 의미입니다(37절).
37절에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 패를 붙였더라”.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로 옮겨진 것을 뜻합니다. 죄 패의 내용은 “유대인의 왕 예수라 ”입니다. 당시 “로마 제국의 반란자”라는 죄명입니다. 반란자는 십자가 사형에 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인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해서 십자가 위에 죄 패를 붙이시고 고난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골고다 십자가 위에 예수님의 모습은 레위기 1장에 번제에서 번제물의 모습(레1:4)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선포했습니다(롬8:1).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의롭게 되었습니다.
둘째, 욕을 들으심의 의미입니다(44절).
44절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아멘.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은 자기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들조차도 이와같이 예수님을 욕하고 있습니다(눅23:39). 이 말씀의 의미는 십자가에서 욕을 들으신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멸시당하신 것입니다. 시편 22: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가 받아야 할 벌레 취급을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육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까지 담당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셋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하신 의미입니다(46절).
46절 “제구 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아멘.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 속에 아픔을 느끼셨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아픔을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성자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셨다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하나이십니다(요10:30). 그런데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짊어지실 때 의로우신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을 외면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죄가 무서운 이유입니다(사59:1-2). 하나님은 죄 짊을 맡은 예수님에게 우리를 향한 모든 진노를 예수님께 주신 것입니다. 우리 대신 하나님과 단절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 앞에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는 첫째, 예수님 머리 위에 죄 패를 붙이신 의미입니다. 즉,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 옮겨진 것을 말합니다. 둘째,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서 욕을 들으신 것입니다. 즉,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멸시당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나음을 얻었고,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하신 의미입니다. 즉, 성자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버림 당함을 뜻합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때문에 우리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며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27:35-46> 찬송가 444장
마태복음 27장 35절에서 46절로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성자 하나님,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고난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머리 위에 죄 패를 붙이신 의미입니다(37절).
37절에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 패를 붙였더라”. 아멘.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로 옮겨진 것을 뜻합니다. 죄 패의 내용은 “유대인의 왕 예수라 ”입니다. 당시 “로마 제국의 반란자”라는 죄명입니다. 반란자는 십자가 사형에 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인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해서 십자가 위에 죄 패를 붙이시고 고난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골고다 십자가 위에 예수님의 모습은 레위기 1장에 번제에서 번제물의 모습(레1:4)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선포했습니다(롬8:1).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의롭게 되었습니다.
둘째, 욕을 들으심의 의미입니다(44절).
44절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아멘.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은 자기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들조차도 이와같이 예수님을 욕하고 있습니다(눅23:39). 이 말씀의 의미는 십자가에서 욕을 들으신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멸시당하신 것입니다. 시편 22: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가 받아야 할 벌레 취급을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육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까지 담당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셋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하신 의미입니다(46절).
46절 “제구 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아멘.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 속에 아픔을 느끼셨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아픔을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성자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셨다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하나이십니다(요10:30). 그런데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짊어지실 때 의로우신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을 외면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죄가 무서운 이유입니다(사59:1-2). 하나님은 죄 짊을 맡은 예수님에게 우리를 향한 모든 진노를 예수님께 주신 것입니다. 우리 대신 하나님과 단절되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 앞에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고난의 의미는 첫째, 예수님 머리 위에 죄 패를 붙이신 의미입니다. 즉,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 옮겨진 것을 말합니다. 둘째,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서 욕을 들으신 것입니다. 즉,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멸시당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나음을 얻었고,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하신 의미입니다. 즉, 성자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버림 당함을 뜻합니다. 예수님 골고다 십자가 때문에 우리는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며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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