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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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7-12 10:40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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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
<잠30:7-9> 찬송가 288장
잠언 30장 7절에서부터 9절까지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신앙생활에서 반드시 빠질 수 없는 것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앞에 우리 성도의 자세는 겸손입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말씀 붙들고 기도할 때 자세는 간절함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아굴이라는 인물의 기도 안에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7절입니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아멘. 아굴은 죽기 전까지 이 두 가지의 간절한 소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길 원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이루어지는 내용입니다.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자, 예배자로 평생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입니다(8절).
잠언 30장 8절 상반 절입니다.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아멘.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헛된 것과 거짓말이 자기 삶에 너무나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 성도로서 정직하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악한 마귀는 예수님 믿는 자들을 헛된 것과 거짓말로 늘 넘어지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굴은 간절하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아굴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려고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시5:6). 또한, 헛된 것과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미 거짓의 아비 마귀의 종임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요8:44). 우리가 죽기 전까지 간절하게 기도해야 할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는 동안 하나님 앞에 정직하셨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죽기까지 의로움을 잃어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 예수님도 간절히 기도하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둘째,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소서”입니다(8절).
잠언 30장 8절 하반 절입니다. “~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아멘.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오직 예수님만 의존하는 자족한 삶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굴은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있습니다. 가난하면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이 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부하면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필요한 양식을 주시옵고”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욕심을 채워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바울은 경건의 큰 이익이 되는 필수적인 마음이 자족하는 마음임을 강조했습니다(딤전6:6.8). 만약에 하나님이 주시는 자족하는 마음이 아니라 욕심으로 부하여지려고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고 자신도 불행하게 됩니다(딤전6:9-10). 돈은 정말 필요합니다. 그런데 돈을 사랑하면 큰일 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돈을 사랑하는 자가 되기 쉽고, 부 하려는 자가 되려고 인생을 걸게 됩니다. 그 결과 죽고, 믿음에서 떠나고 근심하며 어두운 밤길을 걷게 됩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욕심 충만한 인생이 됩니다. “욕심이라는 승용차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어딘가 크게 부딪쳐야 멈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브레이크인 자족하는 마음이 우리 인생을 살립니다. 죽기 전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자족하는 마음을 갖도록 응답받으시길 바랍니다(빌4:12).
총결론입니다.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첫째, “헛된 것과 거짓말을 멀리하옵소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위해 평생 간절히 기도합시다. 둘째,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소서”입니다. 자족하는 마음을 달라고 평생 간절히 기도합시다. 그리고 우리도 아굴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이 되고, 영적인 아굴과 같이 탁월한 경건의 능력으로 평생 아름답고 존귀하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잠30:7-9> 찬송가 288장
잠언 30장 7절에서부터 9절까지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신앙생활에서 반드시 빠질 수 없는 것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앞에 우리 성도의 자세는 겸손입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말씀 붙들고 기도할 때 자세는 간절함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아굴이라는 인물의 기도 안에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7절입니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아멘. 아굴은 죽기 전까지 이 두 가지의 간절한 소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길 원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이루어지는 내용입니다.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자, 예배자로 평생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입니다(8절).
잠언 30장 8절 상반 절입니다.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아멘.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헛된 것과 거짓말이 자기 삶에 너무나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 성도로서 정직하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악한 마귀는 예수님 믿는 자들을 헛된 것과 거짓말로 늘 넘어지게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굴은 간절하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아굴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려고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시5:6). 또한, 헛된 것과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미 거짓의 아비 마귀의 종임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요8:44). 우리가 죽기 전까지 간절하게 기도해야 할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는 동안 하나님 앞에 정직하셨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죽기까지 의로움을 잃어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 예수님도 간절히 기도하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둘째,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소서”입니다(8절).
잠언 30장 8절 하반 절입니다. “~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아멘.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오직 예수님만 의존하는 자족한 삶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굴은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있습니다. 가난하면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이 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부하면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필요한 양식을 주시옵고”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욕심을 채워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바울은 경건의 큰 이익이 되는 필수적인 마음이 자족하는 마음임을 강조했습니다(딤전6:6.8). 만약에 하나님이 주시는 자족하는 마음이 아니라 욕심으로 부하여지려고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고 자신도 불행하게 됩니다(딤전6:9-10). 돈은 정말 필요합니다. 그런데 돈을 사랑하면 큰일 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돈을 사랑하는 자가 되기 쉽고, 부 하려는 자가 되려고 인생을 걸게 됩니다. 그 결과 죽고, 믿음에서 떠나고 근심하며 어두운 밤길을 걷게 됩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욕심 충만한 인생이 됩니다. “욕심이라는 승용차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어딘가 크게 부딪쳐야 멈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브레이크인 자족하는 마음이 우리 인생을 살립니다. 죽기 전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자족하는 마음을 갖도록 응답받으시길 바랍니다(빌4:12).
총결론입니다.
죽기 전까지 응답을 원한 아굴의 기도는 첫째, “헛된 것과 거짓말을 멀리하옵소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위해 평생 간절히 기도합시다. 둘째,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소서”입니다. 자족하는 마음을 달라고 평생 간절히 기도합시다. 그리고 우리도 아굴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답게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이 되고, 영적인 아굴과 같이 탁월한 경건의 능력으로 평생 아름답고 존귀하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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