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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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22 09:45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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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
<마태복음 10 : 28 ~ 31> 찬송가 370장
마태복음 10장 28절에서 3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상황 속에서 제자들이 마치 이리와 같은 자들로 인해 미움과 박해를 받을 것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앞에 제자들은 두려워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진정한 두려움의 대상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함으로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첫째,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28절).
28절입니다. “~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 즉 제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핍박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인간은 육체와 영혼이 있습니다. 육체와 영혼에 생명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 곧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최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최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29절).
29절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즉,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만이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립니다. 즉, 이유 없이 참새가 팔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죽고 사는 것이 다 하나님의 섭리에 달려있습니다. 현재, 미래를 내가 주도할 것으로 여기고 내 생각, 내 뜻대로 살아도 과거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섭리로 되었을 보게 됩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 그러므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하며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우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30절).
30절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즉,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와 성도를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머리털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약10만개 정도 있습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십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나님 아버지는 성도의 체질을 아십니다(시103:14).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는 성도의 마음도 아십니다(시139:23). 반면 사람은 마음도 몰라주고, 체질도 몰라줍니다. 종말 때 사람들은 이해하기보다는 쉽게 오해하려고 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이해하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입니다. 심판하시며, 역사를 주관하시고,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있는 주의 백성들을 참된 왕으로 주의 백성들을 끝까지 돌보시고 책임 지십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며 하나님은 경외하며, 담대하게 예수님 제자의 길과 예수님을 증언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10 : 28 ~ 31> 찬송가 370장
마태복음 10장 28절에서 31절을 중심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상황 속에서 제자들이 마치 이리와 같은 자들로 인해 미움과 박해를 받을 것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앞에 제자들은 두려워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진정한 두려움의 대상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함으로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첫째,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28절).
28절입니다. “~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 즉 제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핍박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인간은 육체와 영혼이 있습니다. 육체와 영혼에 생명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 곧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최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최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29절).
29절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즉,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는 하나님만이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립니다. 즉, 이유 없이 참새가 팔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죽고 사는 것이 다 하나님의 섭리에 달려있습니다. 현재, 미래를 내가 주도할 것으로 여기고 내 생각, 내 뜻대로 살아도 과거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섭리로 되었을 보게 됩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 그러므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하며 세상 앞에서는 담대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우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30절).
30절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즉,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와 성도를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머리털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약10만개 정도 있습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십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나님 아버지는 성도의 체질을 아십니다(시103:14).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는 성도의 마음도 아십니다(시139:23). 반면 사람은 마음도 몰라주고, 체질도 몰라줍니다. 종말 때 사람들은 이해하기보다는 쉽게 오해하려고 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이해하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두려워해야 할 이유입니다. 심판하시며, 역사를 주관하시고,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있는 주의 백성들을 참된 왕으로 주의 백성들을 끝까지 돌보시고 책임 지십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며 하나님은 경외하며, 담대하게 예수님 제자의 길과 예수님을 증언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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