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다면 나타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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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05 11:33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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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다면 나타날 결과
<고린도전서 15:17-19> 찬송가160장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서 19절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다면 나타날 결과”라는 제목으로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바울이 예수님 복음을 전하는 시대는 정치적으로는 로마시대이며, 문화적으로는 그리스 헬라 문화였습니다. 합리적인 이성을 중시했지만, 여러 신들을 인정하는 다신론 중심의 문화였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여러 신들의 이야기는 인정하고 좋아하면서도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은 비이성적으로 여기며 조롱하며 어리석은 일로 여겼습니다(행17:32). 심지어 고린도 교회 이방인 신자 중에서 몇 사람이 바울이 전한 예수님의 부활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고전15:12).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에 대한 반론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을 지키고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우리 믿음도 헛됩니다(17절).
17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아멘.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먼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효과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이 빠진 복음을 믿는 믿음도 구원의 효과가 없습니다. 죄 가운데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이 전한 예수님의 복음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히2:4).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죄를 이기게 합니다. 죄를 회개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부활의 기초한 믿음은 금보다 귀한 믿음이 됩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게 됩니다(18절).
18절에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란 의미는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하거나 죽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바울은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하거나 죽은 자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최고의 이유는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가 행한 대로 상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현재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고(마5:12). 주의 더욱 힘쓰게 됩니다(살전15:58).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셋째, 바라는 것이 이 세상의 삶뿐이게 됩니다.
19절에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아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 천국 소망, 하늘의 상급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갖게 되는 신앙의 문제는 반드시 이 세상의 삶에 복만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 결과 현재 고난을 견디지 못하는 성도가 됩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롬8:18). 사랑하는 성도들 예수님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과 사명의 자리를 인내하며 그날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공중에서 맞이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첫째,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믿음은 헛되지 않습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천국의 소망이 있습니다. 셋째, 바라는 것이 저 천국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끝까지 신뢰하고 십자가 좁은 문 좁은 끝까지 걸어가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고린도전서 15:17-19> 찬송가160장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서 19절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다면 나타날 결과”라는 제목으로 세 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바울이 예수님 복음을 전하는 시대는 정치적으로는 로마시대이며, 문화적으로는 그리스 헬라 문화였습니다. 합리적인 이성을 중시했지만, 여러 신들을 인정하는 다신론 중심의 문화였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여러 신들의 이야기는 인정하고 좋아하면서도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은 비이성적으로 여기며 조롱하며 어리석은 일로 여겼습니다(행17:32). 심지어 고린도 교회 이방인 신자 중에서 몇 사람이 바울이 전한 예수님의 부활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고전15:12).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에 대한 반론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을 지키고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우리 믿음도 헛됩니다(17절).
17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아멘.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먼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효과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이 빠진 복음을 믿는 믿음도 구원의 효과가 없습니다. 죄 가운데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이 전한 예수님의 복음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히2:4).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죄를 이기게 합니다. 죄를 회개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부활의 기초한 믿음은 금보다 귀한 믿음이 됩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게 됩니다(18절).
18절에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란 의미는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하거나 죽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바울은 예수님을 믿다가 순교하거나 죽은 자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최고의 이유는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가 행한 대로 상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현재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고(마5:12). 주의 더욱 힘쓰게 됩니다(살전15:58).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셋째, 바라는 것이 이 세상의 삶뿐이게 됩니다.
19절에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아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 천국 소망, 하늘의 상급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갖게 되는 신앙의 문제는 반드시 이 세상의 삶에 복만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 결과 현재 고난을 견디지 못하는 성도가 됩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롬8:18). 사랑하는 성도들 예수님 부활 신앙을 가지고 믿음과 사명의 자리를 인내하며 그날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공중에서 맞이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첫째,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믿음은 헛되지 않습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천국의 소망이 있습니다. 셋째, 바라는 것이 저 천국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끝까지 신뢰하고 십자가 좁은 문 좁은 끝까지 걸어가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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