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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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23 10:57 조회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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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
<빌립보서 3:7-14> 찬송가 438장
빌립보서 3장 7절에서 14절까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빌립보서는 “기쁨의 서신”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기뻐하는 삶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4절에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을 때만 항상 기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 8절 하반 절 “~ 그리스도를 얻고”. 즉,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행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얻기 위해 행한 일이 무엇인지를 통해서 우리도 예수님을 얻고 예수님으로 충만한 성도가 되고, 또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모든 것을 해로 여긴 것입니다(8절).
8절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을 버렸다는 의미입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그동안 유익하게 여겼던 것들이지만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은 율법주의, 공로주의, 예수님 앞에 순종이 없는 형식적인 순종이었습니다(빌3:5-6). 바울은 예수님을 얻기 위해 앞서 말한 모든 것들을 해로 여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을 얻는 일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자존심, 공로 의식, 주인의식, 체면 의식들을 다 버리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예수님을 얻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예수를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하게 여긴 것입니다(8절).
8절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진리 되신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긴 것입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한 성도들은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합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성도들은 예수님 섬기는 예배를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할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버렸습니다(호4:6). 그 결과 망했습니다. 바울은 진리 되신 예수님 아는 지식을 가장 가치 있게 여겼기 때문에 그동안 유익하게 여겼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길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요14:6)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시길 바랍니다. 가장 가치 있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10절).
1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희생의 길을 본받아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길은 십자가 죽음의 길로 택한 백성인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길입니다(요12:24).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예수님 십자가의 길, 희생의 길을 본받아 행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푯대로 삼은 것은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중히 여기지 않고 희생하신 예수님 죽으심을 자신의 푯대로 삼고 그 길을 위해 “달려가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얻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는 사람들입니다(마16:25).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얻고자 자신의 생명과 소중한 것을 버리지 않습니다. 결국 그리스도도 잃어버리고, 자신의 생명마저 잃어버립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그의 죽으심을 본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리스도를 얻는 지혜였고, 길이었습니다.
총결론입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은 첫째, 모든 것을 다 해로 여긴 것입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방해되는 것(자존심, 체면, 자기 의로움)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예수님을 얻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예수님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하게 여긴 것입니다. 진리 되신 예수님을 아는 것은 가장 가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김으로 예수님 안에 큰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희생의 길을 본받아 그리스도를 얻고 결국 예수님 안에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빌립보서 3:7-14> 찬송가 438장
빌립보서 3장 7절에서 14절까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빌립보서는 “기쁨의 서신”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기뻐하는 삶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4절에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을 때만 항상 기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 8절 하반 절 “~ 그리스도를 얻고”. 즉,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행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얻기 위해 행한 일이 무엇인지를 통해서 우리도 예수님을 얻고 예수님으로 충만한 성도가 되고, 또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모든 것을 해로 여긴 것입니다(8절).
8절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을 버렸다는 의미입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그동안 유익하게 여겼던 것들이지만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은 율법주의, 공로주의, 예수님 앞에 순종이 없는 형식적인 순종이었습니다(빌3:5-6). 바울은 예수님을 얻기 위해 앞서 말한 모든 것들을 해로 여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을 얻는 일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자존심, 공로 의식, 주인의식, 체면 의식들을 다 버리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방해되는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예수님을 얻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예수를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하게 여긴 것입니다(8절).
8절에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진리 되신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긴 것입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한 성도들은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합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성도들은 예수님 섬기는 예배를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할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버렸습니다(호4:6). 그 결과 망했습니다. 바울은 진리 되신 예수님 아는 지식을 가장 가치 있게 여겼기 때문에 그동안 유익하게 여겼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길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요14:6)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시길 바랍니다. 가장 가치 있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10절).
1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아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희생의 길을 본받아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길은 십자가 죽음의 길로 택한 백성인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길입니다(요12:24).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예수님 십자가의 길, 희생의 길을 본받아 행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푯대로 삼은 것은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귀중히 여기지 않고 희생하신 예수님 죽으심을 자신의 푯대로 삼고 그 길을 위해 “달려가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얻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는 사람들입니다(마16:25).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얻고자 자신의 생명과 소중한 것을 버리지 않습니다. 결국 그리스도도 잃어버리고, 자신의 생명마저 잃어버립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그의 죽으심을 본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리스도를 얻는 지혜였고, 길이었습니다.
총결론입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바울이 행한 것은 첫째, 모든 것을 다 해로 여긴 것입니다. 예수님을 얻기 위해 방해되는 것(자존심, 체면, 자기 의로움)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예수님을 얻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예수님 아는 지식을 가장 고상하게 여긴 것입니다. 진리 되신 예수님을 아는 것은 가장 가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 아는 것을 가장 가치 있게 여김으로 예수님 안에 큰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희생의 길을 본받아 그리스도를 얻고 결국 예수님 안에 항상 기뻐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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