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8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28 18:21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
<마태복음 11:28-30> 찬송가 539장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30절로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자들이 예수님께 나올 때 누리게 될 평안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오늘날 모든 사람들 수고하고 있지만 무거운 인생의 짐 탓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된 마음의 쉼이 없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 마음이 쉼을 얻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유일한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이 쉼을 얻고 힘과 생명도 얻어서 다시 또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즐거이 헌신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29절).
29절 상반 절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아멘. 즉,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겸손히 고난받는 종의 마음을 가지셨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쉼을 얻을 때는 세상을 사랑하사 세상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공생애 가운데 그리스도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배우지 않고, 예수님의 겉모습을 보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사53:1-2).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은 우리가 흠모해야 할 마음입니다(엡2;5-8).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 고난 당하는 종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복종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마음으로 곧 십자가에 죽으셨고, 우리는 구원받았고, 나음을 얻었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우리 마음은 쉼을 얻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입니다(29절).
29절 하반 절입니다. “~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때는 예수님께서 주신 십자가 사명을 지고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멍에”라는 것은 예수님 시대 당시 짐승들에게 무거운 짐들을 지게 하여 그것들을 부리기 위해 씌우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이 멍에는 혼자 메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짝을 이룹니다. 두 마리의 짐승이 함께 짝을 이루어 무거운 짐을 집니다. 그러니까, “나의 멍에를 메고”라는 의미는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명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명의 짐을 메면,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예수님의 짐은 가볍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함께 짊어지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함께 멍에를 메라고 하신 뜻은 우리를 고생시키시려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광에 동참시키시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를 생각해 보세요. 베드로의 마음이 어디서 쉼을 얻었을까요? 예수님을 떠나 물고기 잡으러 갔을 때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에 의해서 다시금 사람 낚는 어부로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 베드로의 마음은 쉼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멍에를 메면서 마음의 쉼을 얻고 주님의 영광 가운데 함께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는 첫째,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나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마음, 곧 나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 앞에 종의 마음, 복종의 마음을 가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짐을 나도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사명의 길에서 헌신할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주의 백성들이 세상 속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으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예수님이 맡겨주신 십자가를 지고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할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마음의 쉼과 평안함으로 앞으로 남은 반년도 나 자신을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마태복음 11:28-30> 찬송가 539장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30절로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라는 제목으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을 받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자들이 예수님께 나올 때 누리게 될 평안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오늘날 모든 사람들 수고하고 있지만 무거운 인생의 짐 탓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된 마음의 쉼이 없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 마음이 쉼을 얻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유일한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이 쉼을 얻고 힘과 생명도 얻어서 다시 또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즐거이 헌신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29절).
29절 상반 절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아멘. 즉,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겸손히 고난받는 종의 마음을 가지셨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쉼을 얻을 때는 세상을 사랑하사 세상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공생애 가운데 그리스도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배우지 않고, 예수님의 겉모습을 보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사53:1-2).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은 우리가 흠모해야 할 마음입니다(엡2;5-8).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 고난 당하는 종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복종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마음으로 곧 십자가에 죽으셨고, 우리는 구원받았고, 나음을 얻었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하나님의 뜻 앞에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우리 마음은 쉼을 얻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입니다(29절).
29절 하반 절입니다. “~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때는 예수님께서 주신 십자가 사명을 지고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멍에”라는 것은 예수님 시대 당시 짐승들에게 무거운 짐들을 지게 하여 그것들을 부리기 위해 씌우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이 멍에는 혼자 메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짝을 이룹니다. 두 마리의 짐승이 함께 짝을 이루어 무거운 짐을 집니다. 그러니까, “나의 멍에를 메고”라는 의미는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명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사명의 짐을 메면,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예수님의 짐은 가볍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함께 짊어지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함께 멍에를 메라고 하신 뜻은 우리를 고생시키시려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광에 동참시키시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를 생각해 보세요. 베드로의 마음이 어디서 쉼을 얻었을까요? 예수님을 떠나 물고기 잡으러 갔을 때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에 의해서 다시금 사람 낚는 어부로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 베드로의 마음은 쉼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 멍에를 메면서 마음의 쉼을 얻고 주님의 영광 가운데 함께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총결론입니다. 우리 마음이 쉼을 얻는 원리는 첫째,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나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마음, 곧 나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 앞에 종의 마음, 복종의 마음을 가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멍에를 멜 때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짐을 나도 지고 예수님을 따르며 사명의 길에서 헌신할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주의 백성들이 세상 속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으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예수님이 맡겨주신 십자가를 지고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할 때, 우리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마음의 쉼과 평안함으로 앞으로 남은 반년도 나 자신을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성도가 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준호 목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